죽고 싶은 사람을 꼬집은 이유 유머 - 웃어보는 이야기


촤하핫..

iOS 개발 공부 일기 (4) - 애플 개발자 등록 - 공부 일기


애플 개발자 프로그램 멤버쉽에 등록했다...!
1년에 129,000원 비싼데...호로로롤... 내가 만든 앱을 배포하려면 등록은 필수다.

개발자 프로그램 멤버쉽에 등록하면 아래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오늘부터 나도... 개발자임 :)
테디호프 드림

스탠포드 iOS SwiftUI 개발 무료 강좌 iOS개발

안녕하세요, 테디호프입니다.
오늘은 코딩 공부를 이것저것 하다가 발견한 꿀 컨텐츠를 공유드립니다.

스탠포드에서 강의를 진행하는 iOS SwiftUI 개발 강좌인데요. 
찾아보니까 매년 컨텐츠를 갱신하면서 영상이 올라오는군요. 

작년 기준으로 컨텐츠 분량은 강의당 1시간 전후로 약 14강 정도로 구성되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이제 막 올라오기 시작했으니 속도에 맞춰서 코딩 공부하거나 작년 컨텐츠를 봐도 좋을 것 같네요. Udemy를 통해 스토리보드와 Swift에 어느정도 익숙해져가는데(착각은 자유..) 때마침 SwiftUI 강좌가 올라오니 횡재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SwiftUI는 iOS13부터 지원되는 프레임워크로 iOS13 이하 버전은 호환이 되지 않아서 스토리 보드를 통한 개발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점차 iOS 새버전이 나오면서 개발 프레임워크가 UIKit에서 SwiftUI로 옮겨가는 추세입니다. 그렇다고 UIKit이 사용되지 않는 것은 아니니 둘 다 익혀두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올해 강의 주소: https://youtu.be/bqu6BquVi2M
작년 강의 주소: https://youtu.be/jbtqIBpUG7g


테디호프 드림

Swift 옵셔널(Optionals) - Swift

안녕하세요 테디호프입니다.
오늘은 Swift 옵셔널에 대한 개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권장 구독자는 언제나 테디호프인 공부의 흔적...!)
옵셔널은 다른 프로그래밍에는 없는 개념이라서 이게 뭐야... 변수 지정하고 사용할 때마다 왜 이래야하는데?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사용하다보면 데이터를 안전하게 다루는 것 같아서 swift 신뢰도가 조금(?) 올라갑니다.

이런 옵셔널은 Swift가 내세우는 개념으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법입니다. 
만약 프로그래밍을 하다가 변수에 값이 없으면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까요? 
값이 없으니까 당연히 0으로 나타내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 컴퓨터 입장에서는 값이 없으면 그건 수행할 수 없는 것이 됩니다. 

그럼 값이 있게 0이나 다른 값으로 초기화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한편에...
프로그램 수행 도중에 예기치 않게 변수의 값이 증발해서 없어지는 상태가 될 수 있거나...
사용하려고 만든 변수인데 타입 선언만 해놓고 끝끝내 사용되지 않아서 값이 없는 상태가 될 수 있을 겁니다. 

Swift는 이런 값이 없는 상태를 nil이라는 용어로 표현하며, 
데이터 활용 및 전반적인 시스템에 걸쳐서 옵셔널이라는 개념으로 안전하게 프로그램이 수행되도록 해줍니다. 
아래 그림에서 옵셔널을 정의하는 방법 그리고 옵셔널을 해제하여 처리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테디호프 드림


Apple Music, Dolby Atmos 지원하는 공간 음향 적용 및 전체 라이브러리 무손실 오디오 지원 발표 전자기기 - IT 이야기

2021년 6월, Apple Music의 차세대 사운드가 추가 비용 없이 구독자들을 찾아온다
출처: 애플 공식 홈페이지 



 Apple은 오늘 Apple Music이 Dolby Atmos를 지원하는 공간 음향을 더한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하는 사운드로 구독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공간 음향은 아티스트들이 진정한 입체 음향과 선명도로 실감 나는 오디오 경험을 팬들에게 선사할 기회를 제공한다. Apple Music 구독자들은 아티스트들이 스튜디오에서 만들어낸 음원 그대로인 무손실 음원으로 약 7천5백만 곡을 감상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 두 가지 새로운 기능은 다음 달부터 Apple Music 구독자들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된다.

(기사 후문 생략)


::: 테디호프의 생각

오예, 애플 뮤직 무손실 음악을 추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멜론 HiFi 서비스가 12000원인 것에 반해 애플 뮤직은 8,900 원이고 무손실 음원에 대해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또한 iCloud 가족 공유를 통해서 월 13,500원에 가족간 공유 멤버십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다만 애플 뮤직은 비지니스 사유때문인지 국내 애플 계정으로는 한국 음원이 다수 막혀있는데요. 해외 계정으로는 제한 없이 더 많은 한국 음원을 즐길 수 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해외 계정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고 국내 계정을 사용해야한다면 해외 계정으로 원하는 곡을 구매해서 국내 계정으로 올리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국내 계정에서는 아이유의 노래가 대부분 막혀있습니다. 그런데 BTS, 브레이브걸즈, 그리고 트와이스 등 가수는 막힌게 없는 걸로 봐서는 특정 가수의 음원이 없는 것이라 해당 음원만 해외 계정에서 국내 계정으로 가져오면 되겠네요. 

멜론이 국내에서 사용하기에는 아무래도 편할텐데요 국내 뮤직비디오를 본다던지 말이죠 ... 그럼에도 애플 뮤직이 갖는 장점이 있습니다. 바로 해외 음원이 더 많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OST, 중국 유명한 노래나 프랑스 팝이라던지요. 한동안 멜론에 없는 노래들을 유튜브에 검색해서 듣곤 했는데 애플 뮤직에 찾아보니 검색되는게 상당합니다. 줄곧 멜론만 사용했었는데 이 참에 애플 뮤직으로 넘어가봅니다.

+추가내용)
에어팟, 에어팟 맥스, 에어팟 프로는 블루투스 AAC 코덱 제한으로 무손실 음원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무손실 음원은 유선 이어폰을 연결한 아이폰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왠지 애플이 에어팟 3세대 이후에는 무손실 음원 지원으로 차별을 둘 것 같군요.
(하.. 장사치 장사 잘하네요.)

테디호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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