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개발 공부 일기 (2) - 영어는 중요하다 - 공부 일기


오늘은 개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세상이 따뜻할 때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공부를 하다가 모르는 것을 Stack Overflow라는 개발자 Q&A 사이트에 올렸는데,
제가 영어는 문법 오류가 많은 편이라 잘 사용하지 않는데...
너무나 알고 싶어서 아래 그림 왼쪽처럼 글을 남겼는데요.

누군가가 오른쪽처럼 영어 문법을 수정해주었네요. 
전반적으로 관사와 전치사 문법이 부족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웃음)

개발 공부를 하다보면서 느끼는 것은 영어를 정말 잘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프로그램, 문법 및 새로운 기능 등에 대한 문서들이 영어로 제일 먼저 올라오고,
영어 인터넷 강의가 조금 더 상세하게 사실들을 알려줍니다.

때로는 이해가 되지 않아서 한국어 강의와 영어 강의를 동시에 듣고는 하는데,
용어 설명에 대해서 이건 이거야하고 빠르게 적용만하고 끝인 한국어 강의가 많은 것에 반해,
영어 강의는 이건 이거야, 근데 이게 왜 이건지 알아? 라는 설명이 포함되서 이해가 쉽고 기억에 잘 남습니다.

영어는 자격증이 필요해서 한 때 토익을 890점까지 운좋게 끌어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시험용 공부는 일상생활에 잘 적용되지도 않고 재미도 없어서 당시에만 기억할뿐 많이 까먹습니다.

위처럼 제가 필요해서 일상생활에서 꼭 좋은 실력의 영어 수준이 아니더라도 사용해보니
어색한 부분을 정정 받고 저의 부족한 부분을 더 잘 알게되고 기억에 더 잘 남는 것 같아서,
앞으로 영어 관사와 전치사를 보다 더 신경쓰게 될 것 같네요.

개발 공부를 계속하고 질문을 올리면서 외국인 친구도 사귀어봤으면 하는 바램도 생깁니다. 

테디호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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