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테디호프입니다.
아래는 Swift 타입 선언 왜 하는지? 알아보고 어떻게 선언할 수 있는지를 정리한 글입니다.
권장 구독자인 테디가 자문자답하는 글입니다.
타입 선언(Type annotation)
| 타입 | ||
| Bool | 1바이트 | true와 false만을 값으로 가지는 논리 타입 |
| Int | 64비트 | 정수 타입 |
| Uint | 64비트 | 양의 정수 타입 |
| Float | 32비트 | 실수 타입, 부동소수형 |
| Double | 64비트 | 실수 타입, 부동소수형 |
| Character | 유니코드 | 문자타입, 큰 따옴표 ("") 사용 |
| String | 유니코드 | 문자타입, 큰 따옴표 ("") 사용 |
| 규칙 | ||
| 모든 데이터 타입의 이름은 첫 글자를 대문자로 입력한다. | ||
| Swift에서는 타입 선언을 하지 않아도 literal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타입이 지정된다. | ||
| 타입 선언을 왜 하는가? | ||
| A variable declaration provides assurance to the compiler that there exists a variable with the given type and name so that the compiler can proceed for further compilation without requiring the complete detail about the variable. 타입을 알면 데이터가 숫자여서 사칙연산을 할지 문자여서 문자열을 바꿀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데이터들은 메모리에 저장이 되는데 타입을 선언하지 않으면 크기를 알 수 없고 저장할 방법이 없게 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작성된 코드는 Compiler를 통해 기계어로 변환되어 컴퓨터가 계산을 할 수 있게해주는데, 타입을 알아야만 Compiler가 데이터 정보를 미리 알아서 처리를 할 수 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 는 값을 몰라 동작을 수행하지 않게 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에 따라서 Compiler가 타입을 파악하는 능력이 다르며, 프로그래밍 언어에 따라서 코드 작성에서 선언을 하지 않아도 Literal에 작성된 값에 따라서 자동으로 타입을 선언해주는 언어들이 있고 그렇지 않은 언어도 있습니다. | ||
| 타입 선언을 하는 방법 | ||
| let constant: type = literal | 숫자 | 선언할 변수 옆에 : 기호를 입력하고 한칸 띄고 Type 위치에 Int, Uint, Float, Double, Bool등을 입력한다. 문자열 같은 경우는 Literal을 큰따옴표("")로 감싸준다. |
| var variable: type = literal | 숫자 | |
| let text: String = "literal" | 문자열 | |
| var text: String = "literal" | 문자열 | |
| let text: Character = "A" | 문자열 | |
| var text: Character = "A" | 문자열 | |
| 타입 자동 선언을 하는 방법 | ||
| var boolen = true | literal 부분을 true, false로 작성하면 자동으로 Bool type 선언됨 | |
| var number = 6 | literal 부분을 정수로 작성하면 자동으로 Int type 선언됨 | |
| var number = 0.1 | literal 부분을 소수로 작성하면 자동으로 Double type 선언됨 | |
| var character = "hello" | literal 부분을 "문자열"로 작성하면 자동으로 String type 선언됨 | |
| var Character = "H" | literal 부분을 "문자"로 작성하면 자동으로 String type 선언됨 | |
테디호프 드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