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테디호프입니다.




요즘 Swift 문법 정리를 하고 있는데 사실 프로그래밍이란 것은 문법만 주구장창 외우면 즐겁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제 실력이 기초 단계여서 이거 만들고 싶은데 흐음~ 하면서 글들을 찾아보면 아아아 이게 다 뭐야 멘붕이 와서 문법 개념은 확실하게 익혀두면 좋은 것 같습니다.
문법 공부외에는 Udemy 안젤라 강사 강의를 들으면서 어플을 직접 만들게 되는데요.
사실 문법 공부보다 이게 더 즐겁습니다.
만드는 중간 중간에 안젤라 강사가 문법 설명을 그림으로 개념 쏙 들어오게 설명도 해줘요.
정말 잘 가르친다고 생각이 드는게...1에서 10까지 개념이 있다면 초보자들에게는 1, 2, 3의 사실과 패턴만 알려주고 나머지 4~10은 스스로 찾을 수 있게 해준다는거네요.
다만 깊이를 더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스위프트 홈페이지나 애플 홈페이지나 인터넷 검색해보면서 개념에 대한 이해를 뿌리 깊게 내리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영국 출신이라서 그런지 발음이 비교적 명확하게 들리고 자막도 같이 있어서 강의 듣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네요.
덕분에 영어 공부도하고 1석 2조 같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면 실력이 늘었다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이것은 초보자가 흔히 하는 착각이죠...;)
요즘은 안젤라가 1~2 하고 3을 만들어보자! 할 때 강의를 정지하고 인터넷에서 검색하면서 먼저 구현해보고
답을 확인하면서 맞추는데... 뭐랄까 사람마다 코드짜는 스타일도 달라서 이중으로 더 많은 것을 배우는 것 같습니다.
스위프트 언어는 컴퓨터랑 대화하기 위해 배우는 것인데 이 밖에도 Xcode 활용법(대화를 더 맛깔나게 하는법)이나
애플이 만들어 놓은 API를 끌어와서 적절하게 활용하는 방법... 서버 관리, 파일 입출력, MVVM 디자인 패턴으로 코드클린하게 만들기 등등 그리고 디자인툴도 하나 배워야할 것 같고 배울게 아직 산더미인 것 같습니다.
iOS 개발자 로드맵을 보면서 내가 지금 어디까지 온거지 확인해보면 아직도 비기너 수준에서 머물러 있네요.
그래도 계속하다보면 실력이 늘어나겠죠?
아래는 Udemy강의 들으면서 Chapter10 정도까지 전체진도에서 한 1/5 진행한 내용들인데요.
시뮬레이터에 띄워보고 스마트폰에 옮겨서 동작하는거보면
'와~ 나 뭐 하고 있는 것 같아' 하면서 정말 즐겁습니다. 크크크
아무튼 계속 열공해야겠습니다 @.@
테디호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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