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테디호프입니다.


오늘은 Swift 옵셔널에 대한 개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권장 구독자는 언제나 테디호프인 공부의 흔적...!)
옵셔널은 다른 프로그래밍에는 없는 개념이라서 이게 뭐야... 변수 지정하고 사용할 때마다 왜 이래야하는데?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사용하다보면 데이터를 안전하게 다루는 것 같아서 swift 신뢰도가 조금(?) 올라갑니다.
이런 옵셔널은 Swift가 내세우는 개념으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법입니다.
만약 프로그래밍을 하다가 변수에 값이 없으면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까요?
값이 없으니까 당연히 0으로 나타내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 컴퓨터 입장에서는 값이 없으면 그건 수행할 수 없는 것이 됩니다.
그럼 값이 있게 0이나 다른 값으로 초기화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한편에...
프로그램 수행 도중에 예기치 않게 변수의 값이 증발해서 없어지는 상태가 될 수 있거나...
사용하려고 만든 변수인데 타입 선언만 해놓고 끝끝내 사용되지 않아서 값이 없는 상태가 될 수 있을 겁니다.
Swift는 이런 값이 없는 상태를 nil이라는 용어로 표현하며,
데이터 활용 및 전반적인 시스템에 걸쳐서 옵셔널이라는 개념으로 안전하게 프로그램이 수행되도록 해줍니다.
아래 그림에서 옵셔널을 정의하는 방법 그리고 옵셔널을 해제하여 처리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테디호프 드림




덧글